INVITATION
서로 다른 길을 걸어오던 두 사람이
한 빛 안에서 같은 길을 걷기로 했습니다.
세상 가운데 하나의 작은 빛으로
살아내는 가정을 이루겠습니다.
김용배 · 송경숙의 아들
김현중
이창우 · 허미숙의 딸
이연우
결혼식이 -일 남았습니다.
인천광역시 부평구 광장로 16 부평역사 5층